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주 특별하고 기분 좋은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우리 놀작의 새로운 가족, 126기 신임 원장님들의 교육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는 소식이에요!
5월의 화창한 햇살만큼이나 밝은 미소를 머금은 126기 신임원장님들이 아침 일찍부터 교육장에 모여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조금 어색한 공기도 감돌았지만, '놀작'이라는 공통분모 안에서 금세 따뜻한 인사가 오갔는데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시작을 함께하는 우리 126기 원장님들의 눈빛에서 기분 좋은 긴장감과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교육의 문을 연 첫 시간은 장선경 소장님과 함께 놀작마이아트의 심장인 ‘관찰 교육’에 대해 깊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사물을 보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관찰하는 힘을 어떻게 길러줄 것인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흐름에 맞춰, 이 ‘관찰력’이 아이들의 공부력과 창의력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공부했는데요. 원장님들의 필기 소리가 교육장을 가득 채울 만큼 열기가 뜨거웠답니다.

놀작 교육의 전매특허, ‘호기심 상자’가 등장!!!
"비실비실해요!"
"약간 달콤한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상자 속 물건을 오직 감각만으로 추론하며 느낌을 단어로 말해보는 시간!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내가 느낀 것을 그대로 표현하는 과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직접 체험해 보았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오롯이 이해하게 된 우리 원장님들, 이제 아이들과 소통할 준비가 완벽해지셨겠죠?

놀작의 자부심이자 원장님들의 든든한 마케팅 도구인 ‘그리기능력 상담지’ 활용법도 놓칠 수 없죠.
아이의 발달 상태와 성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부모님께 전달하는 노하우를 배우며, 원장님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원장님으로서의 당당한 자신감을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나연 연구원의 조용하게 강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발문법과 수업진행과 재료 사용 꿀팁은 그야말로 '꿀정보' 그 자체죠!

특히 놀작의 상징인 <스타트프로그램 오징어> 실습 시간에는 모두가 오징어를 꼼꼼히 관찰하며 감탄사를 연발하셨어요.

"그냥 오징어인 줄 알았는데, 관찰하니 완전히 달라 보여요!"라며 놀라워하시는 원장님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관찰에서 표현, 생각의 확장으로 이어지는 놀작의 마법을 온몸으로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아, 우리 아이들이 이 단계에서 이런 재미를 느끼겠구나!"라며 무릎을 탁 치기도 하시고, 서로의 작품을 보며 감탄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긴 시간 동안 이어진 교육이었지만, 수료증을 받으신 126기 원장님들의 표정에는 설렘과 확신이 가득했습니다.
이제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들의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주실 우리 원장님들!
126기라는 소중한 인연으로 묶인 만큼, 앞으로 펼쳐질 원장님들의 모든 걸음을 놀작마이아트가 진심을 다해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126기 신임 원장님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파이팅!